2021년04월24일 60번
[회계학] (주)감평은 20x1년 중 연구개발비를 다음과 같이 지출하였다.

(주)감평은 20x2년 말까지 \100,000을 추가 지출하고 개발을 완료하였다.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는 20x3년 1월 1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원가모형을 적용한다. 20x3년 말 현재 개발비가 손상징후를 보였으며 회수가능액은 \80,000이다. 20x3년 인식할 개발비 손상차손은?

(주)감평은 20x2년 말까지 \100,000을 추가 지출하고 개발을 완료하였다. 무형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내용연수 10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는 20x3년 1월 1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며, 원가모형을 적용한다. 20x3년 말 현재 개발비가 손상징후를 보였으며 회수가능액은 \80,000이다. 20x3년 인식할 개발비 손상차손은?
- ① \50,000
- ② \50,500
- ③ \53,750
- ④ \55,000
- ⑤ \70,000
(정답률: 알수없음)
문제 해설
개발비를 정액법 상각하여 원가모형을 적용하므로, 20x3년 말까지 적용된 상각비는 다음과 같다.
[frac{200,000}{10}=20,000]
따라서, 20x3년 말까지 적용된 누적상각액은 다음과 같다.
[20,000times3=60,000]
개발비의 원가는 다음과 같다.
[200,000-60,000=140,000]
손상징후를 보인 개발비의 회수가능액은 80,000이므로, 손상차손은 다음과 같다.
[text{손상차손}=140,000-80,000=text{55,000}]
따라서, 정답은 "55,000"이다.
[frac{200,000}{10}=20,000]
따라서, 20x3년 말까지 적용된 누적상각액은 다음과 같다.
[20,000times3=60,000]
개발비의 원가는 다음과 같다.
[200,000-60,000=140,000]
손상징후를 보인 개발비의 회수가능액은 80,000이므로, 손상차손은 다음과 같다.
[text{손상차손}=140,000-80,000=text{55,000}]
따라서, 정답은 "55,000"이다.